민주노총 경기중부지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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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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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5월3일 급보] 화물연대 조합원 "노조탑압 중단하라" 항의자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04
민주노총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이 노조탄압과 조합원 집단해고 사태를 비판하며 항의자결해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낮 12시 경 화물연대본부 광주지부 박종태 1지회장(39세)이 대한통운 대전지사 앞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채로 발견됐다. 마침 이곳을 지나던 화물연대 대전지부 김경선 지부장이 경찰차가 출동해 있는 것을 보고 차를 돌려 박 지회장 주검을 확인했다. 고인이 목 맨 나무에는 \" 대한통운은 노조탄압 중단하라\"는 현수막이 함께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
[소식] "한원CC, 4월 투쟁의 기폭제 모을 것"
           사측 교섭 재개 요청, 용역 철회 문제가 최대 쟁점
2005/03/10
지난 4일, 8개월여 복직 투쟁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측의 불성실 교섭과 손배가압류, 폭력 행위 등에 대한 항거로 선택한 원춘희 조합원의 자살 기도로 충격을 던졌던 주변을 안타깝게 했던 한원 CC문제에 민주노총이 재차 총연맹 차원의 대응을 강조하고 나섰다. 8일 민주노총은 서울 서초동 한원CC 본사 앞에서 ‘불법용역 철회, 손배가얍류 철폐, 노조탄압 분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조와 함께 한원 CC문제를 3, 4월 민...
[소식] 민주노총 ‘사회적교섭’ 방침 결정 연기
           새벽 5시 정족수 미달로 대의원대회 유예…조만간 임시대대 열어 처리 방침
2005/01/21
민주노총의 사회적 교섭 안건이 회의시작 13시간여만에 정족수 미달로 결국 유예됐다. 21일 새벽 3시30분, 사회적 교섭안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때 정족수에서 6명이 넘는 399명만이 대회장에 남아 논의가 사실상 어려워진 상태였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21일 오전에 회의를 속개하는 방안과 28일 회의를 속개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정족수 확인을 요구하는 대의원들의 요구에 따라 재적대의원을 확인한 결과 380명으로 확인돼 결국 유예를 선언했다. 사회적 교섭 논의가 시작되자 대의원들은 장시간 회의로 인...
[소식] “소꼴 베고 볏짚 묶고…똥도 펐어요”
           상경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기막힌 사연…목조르기·이단옆차기까지
2004/10/06
“악성 노동탄압 해결하고 부당노동행위 중단하라!” “부당노동행위 자행하는 사업주를 구속하라!” “배고파서 못 살겠다 생활임금 보장하라!” 5일 오후 4시, 200여명의 노동자들이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였다. 대구지하철, 코오롱건설, 한원CC, 호텔리베라, 하이텍알씨디, 축협제주양봉지부, 서전노조 등 장기투쟁사업장 소속 노동자들이었다. 이들은 사태해결을 촉구하며 2박3일 간의 노숙투쟁을 전개하고 있었다. 청와대에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 촉구서한’ 전달을 시도했지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슈] 전경련의 끝없는 탐욕 “국가권한 기업에 넘겨라”
           기업도시법 관련 ‘완전한 토지수용권’ 등 망발…파견 업종확대·기간연장도 촉구
2004/10/02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의 욕심이 끝이 없다. ‘토지수용권 부여’ 등 기업도시 건설을 위한 정부의 파격적인 제안도 성에 안 찼는지, 1일 정부안의 ‘불합리한 규정’을 입법과정에서 고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들이 말하는 불합리한 규정은 무엇일까. ‘민간복합 도시개발특별법’(이하 기업도시법) 정부안 가운데 개발 이익 70% 환수, 총사업비 중 자기자본 비율 25% 유지, 토지수용권의 협의매수 비율 50% 규정 등을 삭제 또는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다. 이와 함께 기업도시 건설에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
[소식] 비정규점거농성 마무리, 총파업 결의, 비정규법안 쟁점화 성과
           농성단 비정규대회 총력집중, 실질적 총파업 조직 주력
2004/09/23
최하은 기자 지난 16일부터 열린우리당 의장실 점거농성을 벌여온 전국비정규노조대표자들이 농성 7일째날인 22일 12시 점거농성을 마무리지었다. 21일 민주노총 대대에서의 만장일치로 총파업이 결의되고, 22일 오전 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이부영 의장이 ‘정부안에 잘못이 있음’을 인정했기에 농성을 마무리하는 농성자들과 상황실, 지지방문자들의 표정은 사뭇 밝고 고무적이었다. 농성마무리 보고 자리에서는 흡사 출소를 축하하는 듯한 포옹과 악수가 이어졌다...
[소식]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총파업’ 만장일치 통과
           비정규 개악안 국회 상정시 총파업 돌입…조합원 찬반투표 10월말로 앞당겨
2004/09/22
민주노총은 9월 21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근로자 파견법 개악안 저지를 위한 총파업’ 등 하반기 투쟁계획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 32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는 파견법 개악저지, 한일FTA, 이라크 파병 연장동의안 저지 등 하반기 4대 핵심 투쟁요구가 의결됐다. 전체 대의원 899명 가운데 의결 정족수인 450명을 조금 넘은 459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정부의 비정규 개악안 저지를 위한 ‘총파업의 시기’와 관련해서는 당초 “지도부...
[속보] “어차피 니들은 우리 안 찍어줄 놈들이야” [1]
           비정규 노동자들의 긴박했던 ‘분노의 하루’…열린우리당 ‘막말’ 서슴지 않아
2004/09/17
비정규 노동자들은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잃을 것도 없었다. 열린우리당의 비정규법안 관련 공청회는 질의응답도 없이 2시간도 안돼 파행으로 끝마쳤고, 비정규 대표자들은 ‘입법예고안 철회’를 요구하며 당의장실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비정규 노동자들은 16일 오후 2시 열린우리당 당사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비정규법안 관련 공청회를 막고자 나섰다. ‘차별철폐대행진’ 종묘집회를 마친 비정규 노동자들이 속속 공청회장에 들어서서 좌석과 통로를 메웠다. ‘단결투쟁’ 조끼를 입은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대거 등장하...
[속보] [비정규직 우리당 점거농성 3신]“정부안 폐기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
           이부영 당의장 '면담 거부' 발언, 농성단 강경대응 불러
2004/09/17
비정규직 농성단은 이부영 당의장이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농성 노동자들이 먼저 퇴거하고 사과를 해 온다면 대화를 할 수도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책임 있는 정부 여당의 태도가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비정규직 농성단은 “우리는 언제라도 대화를 통해 해결할 자세가 돼 있다”며 “만약 여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끝내 거부하고 파행으로 몰고 간다면 그 책임은 모두 열린우리당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성단은 열린우리당이 정부 비정규직입법안을 거부할 것을 ...
[소식] “비정규 개악안 무슨 일 있어도 막겠다”
           양대노총·시민사회단체‘차별철폐 대행진’선포식…정부비정규법안 강력성토
2004/09/14
이수현 기자 상당한 거리감, 경악, 다급한 심정, 가당찮다…. 13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차별 없는 세상만들기 전국걷기대행진 선포식’에서 최근 정부의 비정규직 ‘확대방안’에 대한 분노가 격하게 표출됐다. 비정규직 단체를 대표해 나온 양대노총 위원장들은 인사말을 통해 차별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정부의 비정규직 입법예고안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한 비정규직 입법예고안은 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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