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기중부지구협의회
  홈으로 | 운영원칙 | 사이트맵 | 운영자에게   
     
     
 
> 소식/속보
:: 공지 사항
:: 지구협 일정
:: 주요 이슈
:: 투쟁 속보
메뉴 이동 기능
주요 이슈

 기사 분류  | 속보 (14) | 소식 (26) | 이슈 (27) |
[소식] 조계사까지 부는 유성기업 ‘민주노조 사수’ 바람
           단식 농성중인 이구영 지회장, 엄기한 부지회장을 만나다
2011/07/06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조계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도심을 헤매다 잠시 발길을 멈춰 쉬러 오든, 숲 속을 헤매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불법을 만나러 오든, 신경을 자극하는 자동차 경적소리에도 한가득 퍼지는 절의 향에 두 손 모아지며 몸과 마음이 경건해진다. 그렇게 꾸역꾸역 모인 사람들이 뜨거운 한 낮 처마 밑 너른 그늘 쉼터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있고, 그 한편에 파란색 천막으로 단식 농성장이 차려졌다. 경찰에 쫓겨 충남 아산공장에 조합원들을 두고 서울로 올라온 유성기업(금속노조 소속 유성기업지회) 이구영 ...
[소식] 쌍용차 희망퇴직 노동자 15번째 죽음
           지부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쌍용차가 죽음의 배후”
2011/05/11
쌍용자동차 구조조정 희생자 중 또 한 사람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로 인한 열다섯번째 죽음이다. 쌍용차 희망퇴직자인 강OO 씨가 부처님오신날인 10일 오전 10시 45분 경 일하던 현장에서 사망했다. 돌연사로 추정되고 있다. 강OO 씨는 2009년 쌍용차에서 희망퇴직해 분사업체(쌍용차 납품업체)에서 일해왔다. 당시 사측은 희망퇴직을 하면 분사업체에 취직시켜 주고, 경기가 호전되면 쌍용자동차에 가장 먼저 입사시켜 주겠다고 했다. 사망한 강OO 씨는 희망퇴직 후 2009년 5월17일 D.S산업(인력파...
[소식] ‘쌍차남매’ 친구돼준 가수 박혜경 씨
           “꿈을 키우고 실현시킬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2011/03/21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임무창 조합원이 지난 2월 말 돌연사로 사망했다. 임 씨는 회사가 약속을 지켰다면 이미 공장에 복귀해 일하고 있었을 ‘무급자’였다. 부인은 정리해고 사태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을 앓다 지난해 4월 투신사망했다. 불과 10개월 만에 졸지에 부모를 모두 잃은 두 아이의 손을 가만히 잡아 준 사람이 있다. ‘쌍차남매’의 친구가 돼 준 가수 박혜경 씨(38세)를 <노동과세계>가 만났다. “가정이 어려우면 꿈을 포기하고 접거나 축소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게 되죠. 그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할...
[소식] 9월9일 주연테크 조출 명학역 선전전
2010/09/13
주연테크 투쟁 27일차 지역 선전전 - 주연테크 2009년 1월부터 전조합원이 경찰조사를 받고, 재판이 진행되었다. 그중 지회장과 부지회장 조합원1은 불구속재판이, 나머지 조합원들은 약식기소로 재판이 진행. 결과는 2010년 5월18일 불구속기소된 지회장과 부지회장은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 조합원1인은 벌금 100만원이 확정. 나머지 조합원들도 7월27일에 벌금형. 회사측은 지난 7월14일 교섭석상에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반드시 징계를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 *단체협약에는 조합원...
[소식] 9/2 경기시국회의 9월 정례브리핑 기자회견 개최
2010/09/03
9/2 11:00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경기시국회의는 야5당 소속 경기도의원들을 중심으로 \'9월 정례브리핑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 예산안 경기도의회 통과 촉구, 4대강사업 중단과 9월 11일 10만 촛불 참여, 조현오 경찰청장 파면, 외국인 투자유치 기업 문제해결을 위해 김문수 도지사가 나설것 \" 등을 요구하였다. 경기시국회의 9월 정례 브리핑 2010년 9월2일 경기시국회의 (민주당 경기도당, 민주노동당 경기도당, 진보신당경기도당, 국민참여당경기도당, 창...
[소식] "한원CC, 4월 투쟁의 기폭제 모을 것"
           사측 교섭 재개 요청, 용역 철회 문제가 최대 쟁점
2005/03/10
지난 4일, 8개월여 복직 투쟁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측의 불성실 교섭과 손배가압류, 폭력 행위 등에 대한 항거로 선택한 원춘희 조합원의 자살 기도로 충격을 던졌던 주변을 안타깝게 했던 한원 CC문제에 민주노총이 재차 총연맹 차원의 대응을 강조하고 나섰다. 8일 민주노총은 서울 서초동 한원CC 본사 앞에서 ‘불법용역 철회, 손배가얍류 철폐, 노조탄압 분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조와 함께 한원 CC문제를 3, 4월 민...
[소식] 민주노총 ‘사회적교섭’ 방침 결정 연기
           새벽 5시 정족수 미달로 대의원대회 유예…조만간 임시대대 열어 처리 방침
2005/01/21
민주노총의 사회적 교섭 안건이 회의시작 13시간여만에 정족수 미달로 결국 유예됐다. 21일 새벽 3시30분, 사회적 교섭안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때 정족수에서 6명이 넘는 399명만이 대회장에 남아 논의가 사실상 어려워진 상태였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21일 오전에 회의를 속개하는 방안과 28일 회의를 속개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정족수 확인을 요구하는 대의원들의 요구에 따라 재적대의원을 확인한 결과 380명으로 확인돼 결국 유예를 선언했다. 사회적 교섭 논의가 시작되자 대의원들은 장시간 회의로 인...
[소식] “소꼴 베고 볏짚 묶고…똥도 펐어요”
           상경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기막힌 사연…목조르기·이단옆차기까지
2004/10/06
“악성 노동탄압 해결하고 부당노동행위 중단하라!” “부당노동행위 자행하는 사업주를 구속하라!” “배고파서 못 살겠다 생활임금 보장하라!” 5일 오후 4시, 200여명의 노동자들이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였다. 대구지하철, 코오롱건설, 한원CC, 호텔리베라, 하이텍알씨디, 축협제주양봉지부, 서전노조 등 장기투쟁사업장 소속 노동자들이었다. 이들은 사태해결을 촉구하며 2박3일 간의 노숙투쟁을 전개하고 있었다. 청와대에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 촉구서한’ 전달을 시도했지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소식] 비정규점거농성 마무리, 총파업 결의, 비정규법안 쟁점화 성과
           농성단 비정규대회 총력집중, 실질적 총파업 조직 주력
2004/09/23
최하은 기자 지난 16일부터 열린우리당 의장실 점거농성을 벌여온 전국비정규노조대표자들이 농성 7일째날인 22일 12시 점거농성을 마무리지었다. 21일 민주노총 대대에서의 만장일치로 총파업이 결의되고, 22일 오전 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이부영 의장이 ‘정부안에 잘못이 있음’을 인정했기에 농성을 마무리하는 농성자들과 상황실, 지지방문자들의 표정은 사뭇 밝고 고무적이었다. 농성마무리 보고 자리에서는 흡사 출소를 축하하는 듯한 포옹과 악수가 이어졌다...
[소식]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총파업’ 만장일치 통과
           비정규 개악안 국회 상정시 총파업 돌입…조합원 찬반투표 10월말로 앞당겨
2004/09/22
민주노총은 9월 21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근로자 파견법 개악안 저지를 위한 총파업’ 등 하반기 투쟁계획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 32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는 파견법 개악저지, 한일FTA, 이라크 파병 연장동의안 저지 등 하반기 4대 핵심 투쟁요구가 의결됐다. 전체 대의원 899명 가운데 의결 정족수인 450명을 조금 넘은 459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정부의 비정규 개악안 저지를 위한 ‘총파업의 시기’와 관련해서는 당초 “지도부...
1 [2][3]
검색   다음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경기도 군포시 당동 898-13 신신빌딩 2층 Tel (031)429-7376 Fax (031)429-7117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공개된 모든 자료는 누구든 자유롭게 출처를 밝히고 전재, 인용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민주노총과 협의하여야 합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