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기중부지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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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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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임위는 흥정안 철회하고 공익위원 사퇴하라!”
           30일 오후 5시40분 10차 최임위 회의 시작...근로자4, 사용자8, 공익7
2011/07/01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최종 교섭이 사용자위원들의 사실상 삭감주장과 공익위원들의 사용자 편향 수정안으로 파행을 겪은 가운데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가 공익위원들을 강력 규탄하며 흥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30일 오후 3시 제정당,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최저임금위원회 최종협상에 앞서 최임위 앞에서 공익위원을 규탄하며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의헌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올해 최저임금 교섭 경과를 설명하고 “어제 공익위원이 낸 안은 너무나 터무니없...
[속보] 홍익대 청소노동자 협상 타결, 현장 복귀
           학교측 고소고발과 노조인정 등 미해결 문제 남아
2011/02/25
홍익대학교 청소, 경비, 시설 노동자들이 49일간의 농성을 끝으로 현장으로 돌아가게 됐다. 노조, 3개 용역업체와 잠정 합의안 도출 노조는 지난 한 주간 용역 업체와의 교섭을 이끌어내며 대화의 물꼬를 텄으며, 19일 저녁, 미화(아이비에스 인더스토리), 경비(용진실업), 시설관리(백상기업)업체와 집단고용승계 및 근로조건에 관해 잠정 합의를 도출했다. 이들은 △전원 고용승계 △일 8시간 근무 및 주 5일제 △시급 4,450원 △식대 월 5만원 △명절 상여금 5만원 △전임자 미화 1명과 경비 0.5명 △서경지부 집단교섭...
[속보] 홍익대 청소·경비·시설노동자 170명 학교 점거
           최저임금도 안주고 3개월짜리 용역계약 강요, 집단해고
2011/01/10
비정규직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홍익대학교 청소용역노동자들이 집단해고에 맞서 학교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다. 공공노조 서경지부 홍익대분회 140여 명 조합원들은 3일 오전 8시부터 홍익대학교 본관을 점거한 채 철야농성을 전개했으며, 4일 오전까지 농성을 잇고 있다. 홍익대 청소용역노동자들이 자신들이 일하던 학교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게 된 것은 학교 측의 비상식적 대우와 집단해고 때문이었다. 홍익대학교에는 170여 명에 달하는 청소·경비·시설 용역 노동자들이 있다....
[속보] 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2일 잠정합의 3일 조인식...동희오토(주)가 합의 지원 약속
2010/11/03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이 전원 복직하게 됐다. 지회는 2일 낮 2시부터 동희오토 사내하청업체 대표들과 교섭을 한 끝에 합의를 이뤄냈다. 합의의 구체적 내용은 △이백윤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원 9명 복직 △복직대기자 9명에게 양재동 농성 철수 완료시 1천만원씩 지급 △복직대상자의 고용보장 노력 △고소 고발 취하 △복직자에 대한 고용유지, 승계 노력 △금속노조 조합활동 인정 등 이다. 동희오토 노사는 3일 오전 9시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조인식을 마쳤다. 조합원들의 복직은 2011년 6월말, 2011년 12월말, 2012...
[속보] 동양레미콘 규탄 투쟁 선포
           고 하재승열사 사망 원인 규명 및 노조탄압분쇄대책위,
2010/11/02
[기자회견문] 고 하재승 열사 원인규명 및 노조탄압 규탄 투쟁 선언 동양레미콘 자본의 노조 탄압 규탄 투쟁에 나서며... 동양레미콘자본의 노조탄압과정에서 노노갈등에 의해서 죽음을 당한 고 하재승 열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건설노조와 민주노총 차원의 투쟁을 결의한다. 지난 10월 26일 동양레미콘(주) 인천공장에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회사측의 노조갈등 조장에 의해서 억울하게 사망하신 고 하재승 열사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서 회사측에 재발방지 대책과 유족에 대한 사죄와...
[속보] 야5당 대표단 KEC 공장 앞 철야농성..중재 하루 연장
           “대화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중재 노력 계속할 것 강조
2010/11/02
막판 극적인 타결을 기대하게 했던 KEC 사태에 대한 야5당의 중재 노력은 일단 하루 더 연장됐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권영길 의원,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김영대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등 야5당을 대표한 중재단은 30일 오후5시 일단 중재 종료를 선언하고 KEC 정문 앞에서 철야노숙농성에 돌입했다. 오후3시경 농성 노동자 중 54명이 점거농성을 풀고 공장 밖으로 나오면서 극적인 타결의 기대를 높였으나 아직 노사 간의 입장 차이를 완전히 좁히지는 못했다. 그러나 야5당 대표단은 중재 노...
[속보] [속보]KEC 농성현장서 김준일 금속 구미지부장 분신
           농성조합원들 크게 격앙, 대형참사 우려...김준일 지부장 서울 한강성심병원 긴급이송
2010/11/02
3신/07:15/10월31일] 지부장 분신에 농성조합원들 격앙, 대형참사 우려 김준일지부장 31일 새벽 서울 한강성심병원 긴급이송 KEC 김준일 지부장이 31일 새벽 5시45분 경 서울 영등포 한강성심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준일 지부장은 일단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에 입원해 각종 필요한 조사를 거쳐 정확한 진단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2차 감염이나 흡입화상에 의한 신체손상은 그리 심각한 편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실에서 간단한 검사 절차를 마친 김준일 ...
[속보] [5월3일 급보] 화물연대 조합원 "노조탑압 중단하라" 항의자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04
민주노총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이 노조탄압과 조합원 집단해고 사태를 비판하며 항의자결해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낮 12시 경 화물연대본부 광주지부 박종태 1지회장(39세)이 대한통운 대전지사 앞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채로 발견됐다. 마침 이곳을 지나던 화물연대 대전지부 김경선 지부장이 경찰차가 출동해 있는 것을 보고 차를 돌려 박 지회장 주검을 확인했다. 고인이 목 맨 나무에는 \" 대한통운은 노조탄압 중단하라\"는 현수막이 함께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
[속보] “어차피 니들은 우리 안 찍어줄 놈들이야” [1]
           비정규 노동자들의 긴박했던 ‘분노의 하루’…열린우리당 ‘막말’ 서슴지 않아
2004/09/17
비정규 노동자들은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잃을 것도 없었다. 열린우리당의 비정규법안 관련 공청회는 질의응답도 없이 2시간도 안돼 파행으로 끝마쳤고, 비정규 대표자들은 ‘입법예고안 철회’를 요구하며 당의장실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비정규 노동자들은 16일 오후 2시 열린우리당 당사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비정규법안 관련 공청회를 막고자 나섰다. ‘차별철폐대행진’ 종묘집회를 마친 비정규 노동자들이 속속 공청회장에 들어서서 좌석과 통로를 메웠다. ‘단결투쟁’ 조끼를 입은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대거 등장하...
[속보] [비정규직 우리당 점거농성 3신]“정부안 폐기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
           이부영 당의장 '면담 거부' 발언, 농성단 강경대응 불러
2004/09/17
비정규직 농성단은 이부영 당의장이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농성 노동자들이 먼저 퇴거하고 사과를 해 온다면 대화를 할 수도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책임 있는 정부 여당의 태도가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비정규직 농성단은 “우리는 언제라도 대화를 통해 해결할 자세가 돼 있다”며 “만약 여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끝내 거부하고 파행으로 몰고 간다면 그 책임은 모두 열린우리당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성단은 열린우리당이 정부 비정규직입법안을 거부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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